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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캠프, ‘SOFTCAMP Partner Kick-Off 2026’ 성료

  • 2월 5일
  • 1분 분량

-2월 4일 수요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약 150여명의 파트너 대상 진행

-전년 대비 2배 이상 확대된 파트너 참석 규모, 소프트캠프 파트너 중심 전략 청신호

-2026년 보안 기준 변화 속 보안 시장 접근 전략과 비즈니스 방향 공유로 동반 성장



소프트캠프는 급변하는 보안 시장을 조망하고 2026년 한 해 동안 함께 파트너사와 함께 추진할 비즈니스 전략과 실행 방향 공유를 위한 ‘SOFTCAMP Partner Kick-Off 2026’을 개최했다.


2월 4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파트너사 약 100여 개사 150여명을 초청해 행사를 진행했다. 매년 초 개최되는 파트너 대상의 킥오프로서, 이번 행사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확대된 규모다. 기존에 공유해 온 파트너 협력 기조를 바탕으로 2026년을 향한 구체적인 사업 전략과 실행 프레임을 논의하는 자리다.


올해는 보안 시장의 주요 트렌드와 이슈를 조망하고 파트너사가 실제 영업과 제안, 사업화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보안전략을 공유했다. 연간 파트너 전략을 구체화하는 킥오프 성격을 갖는다.


행사는 소프트캠프 배환국 대표이사의 기조연설 ‘2026년 보안의 기준이 바뀐다, 시장이 만드는 기회’로 시작된다. 이어, △AI시대, 문제는 ‘어떻게 안전하게 쓰느냐’ △N2SF 표준을 선점하라, SHIELD Gate 파트너 제안 프레임 △Microsoft 365는 이미 시작됐다, 보안은 기본 전제다 △공급망 보안, 운영기준으로 진화하다 △2026년, 파트너 매출이 만들어지는 구조 등 파트너 비즈니스와 직결된 세션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부의 AI 정책 기조, Microsoft 365 확산, 침투테스트 상시화, 국가 망 보안체계(N2SF) 표준화 등 2026년을 기점으로 가속화되는 보안 시장 변화를 하나의 흐름으로 조망하고, 이러한 변화 속에서 파트너가 실질적인 제안 전략과 사업 기회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첨을 맞춘 것이다.


소프트캠프 배환국 대표는 “보안 시장 환경이 빠르게 재편되는 상황에서, 파트너와의 협력은 선언을 넘어 실제 전략과 실행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이번 파트너 킥오프를 통해 파트너와 동반 성장 생태계로 성장하는 한 해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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