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Visible Contents만 추출해 재구성하는 국내 최초의 CDR
유입 파일 무해화 · 이메일 위협 대응. 신뢰할 수 없는 외부에서 유입되는 파일 및 메일에서 안전한 Visible Contents만 추출 후 재구성하여 잠재적 위협으로부터 제로 트러스트 보안을 실현합니다.
안전한 비주얼 콘텐츠만 추출하여 문서를 재조합하는 CDR(Content Disarm & Reconstruction) 기술을 통해 해당 포맷 내부에 숨어있는 악성행위를 사전에 탐지합니다.
2013년 국내 최초로 개발된 CDR로, 제1금융권 도입 등 국내에서 가장 많은 구축 사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백신·샌드박스 등 시그니처(정적)·행위(동적) 분석에 의존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모든 파일을 신뢰하지 않고 안전한 콘텐츠만 추출·재구성하는 제로 트러스트 보안 모델에 기반해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악성코드와 제로데이 공격, 샌드박스 회피 등 고도화된 위협에 사전적으로 대응합니다.
SHIELDEX 주요기능
주요 기능
01
SHIELDEX File — 유입 파일 무해화
- 외부에서 유입되는 모든 파일을 신뢰하지 않고, 제로 트러스트 기반의 CDR로 안전한 파일로 재구성하여 반입
- 망연계를 통해 유입되는 파일을 CDR 처리하여 망분리 보안 강화
- 자체 개발한 망연동 모듈 탑재 시 All-in-One으로 구성, 인터넷 분리 상태 유지
- 문서반입 승인시스템과 연동, 문서파일 반입 시 관리자의 승인 후 반입 가능
02
SHIELDEX Mail — 이메일 위협 대응
- 악성코드 유통 경로 1위인 이메일 컨텐츠를 CDR 처리하여 메일 본문 및 첨부파일의 모든 잠재적 위협을 제거
- 메일 본문 내 HTML 속 스크립트, 하이퍼링크, 링크 이미지 확인 및 무해화
- 메일에 첨부된 파일을 HTML로 래핑하고, 파일 열람 시 별도 뷰어 제공
- 메일 속 URL 평판 검사를 통한 안전성 점검, 원격 브라우저를 통한 URL 접속
03
국내 최초의 CDR
- 2013년 국내 최초로 개발된 CDR로 제1금융권 도입 등 국내에서 가장 많은 구축사례 보유
04
제로데이 공격 등 각종 위협에 대한 사전적 대응 가능
- 백신·샌드박스의 정적/동적 분석이 아닌 제로 트러스트 보안 모델에 기반, 제로데이·샌드박스 회피 등 고도화된 위협 대응
05
구축형 / 클라우드형 모두 제공
-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기반 구독형으로도 선택 가능
06
관리자와 사용자의 편의성 고려
- 금융권 선호 파일 유형인 엑셀파일의 매크로 무해화 후에도 업무용 매크로 유지
07
문서 내 포함되는 모든 유형의 파일 무해화
- 이미지, 압축파일 등 문서 내 포함되는 모든 유형의 파일 무해화 처리 가능
- 모든 유형의 파일을 무조건 삭제하는 타사 방식과 차별화
- 무해화 범주 확대 및 원본과 동일한 정합성 유지
08
무해화 처리 속도 약 3배 향상
- 사내 실측 데이터 기준 4.4초 → 1.7초 소요
- 평균 무해화 처리 속도 약 3배 감소
09
엑셀 파일 악성 매크로 분석·판별 기능
- 엑셀 파일의 악성 매크로 분석 후 무해화
- 정상 매크로는 무해화 후 재조합, 악성 매크로는 삭제 및 위험요소 제거
- 타사의 매크로 일괄 제거 방식에 의한 불편함 해소
10
제로데이 공격에 대한 사전 예방 지수
- 무해화 처리된 위험요소에 대한 직관적 수치 제공
- 사전 예방 지수 기능을 통한 정성적/정량적 도입효과 모니터링 가능
11
무해화 지원 파일 확장자 확대
- 국내 최대 이미지 파일 확장자 무해화 기능 제공
- bmp, png, jpg 외 56종 이상의 이미지 파일 확장자 무해화
12
스테가노그래피 기반 이미지 위협 탐지 및 제거
- 이미지 내 숨겨진 위협을 탐지, 무해화 처리 및 제거
- 무해화 가능한 이미지 파일 확장자 확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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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백신·샌드박스가 있는데 CDR이 왜 필요한가요?
백신과 샌드박스는 알려진 시그니처나 행위를 탐지하는 방식이라 제로데이 공격과 샌드박스 회피 기법에 한계가 있습니다. CDR은 탐지가 아니라 "안전한 콘텐츠만 추출해 재구성"하는 방식이라 알려지지 않은 위협까지 사전 차단합니다.
무해화하면 문서가 깨지거나 내용이 달라지지 않나요?
모든 유형의 파일을 무조건 삭제하는 방식과 달리, 원본과 동일한 정합성을 유지하도록 안전한 콘텐츠를 재구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