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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보안기업 CEO가 쓴 인류가 700만년간 달린 이유

  • 4월 28일
  • 1분 분량

[지디넷코리아]는 4월 25일자로 "보안기업 CEO가 쓴 인류가 700만년간 달린 이유' 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소프트캠프 배환국 대표가 신간 『달리는 호모사피엔스』는 현대인의 가장 흔한 세 가지 감정에 진화생물학의 언어로 답하는 본격 인문교양서로, "한 동물의 모든 특징은 무엇을 먹고 어디서 사는지에 따라 결정된다"는 생태학의 가장 단순한 원칙에서 출발합니다.

인간도 동물이라면, 우리의 본성 또한 같은 방식으로 설명되어야 한다는 것인데요, 700만 년 전 아프리카 사바나에서 맨발로 사슴을 쫓던 두 발 달린 사냥꾼으로부터 시작해, 새벽 한강변에서 러닝화를 신는 오늘의 우리까지 하나의 시선으로 꿰어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기사를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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